전국퇴직금융인협회, 2026년 시무식(始務式) 개최
병오년(丙午年) 새해 새로운 도약의 각오를 다져 -

전국퇴직금융인협회(회장 안기천)는 2026년 1월 2일(금), 오전 10시 협회 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시무식(始務式)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안기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과 회원 및 협회를 지원해 주고 있는 후원기관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로이 시작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협회가 지향하는 전략 방향 및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였다.
회장은 “붉은 말띠는 예로부터 강한 에너지와 추진력을 상징하는 의미로 여겨져 왔는데,
우리 협회가 다가올 새로운 10년을 향해 도약을 준비하는 첫해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지난해 협회는 창립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여정을 완성하였고,
창립 10주년 행사를 통해 전 회원들이 하나로 모여 ‘따뜻한 금융, 포용의 금융’이라는 우리의 사명을
다시금 가슴에 새겼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리고, “2025년이 협회의 지난 10년을 결산한 해였다면, 2026년은 미래의 10년을 준비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
오늘은 새로운 비전인 “포용과 혁신으로 만들어가는 따뜻한 사회의 실현”의 달성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날이며,
포용은 함께 나누는 마음에서 시작되고, 혁신은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실천에서 피어난다“라고 했다.
“새로운 10년의 여정은 결코 혼자 갈 수 없는 길이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참여가 협회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된다.
서로를 격려하고, 사회를 따뜻하게 비추는 금융인의 사명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2026년을 희망과 도약의 해로 함께 만들어 가자‘ 라고 강한 도전 의지를 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