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금융강사 양성교육 과정 개강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2026년도 재취업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금융강사 양성교육』 과정이 4월4일 주말반 개강식을 시작으로 강의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은 주말반과 주중반으로 나뉘어 각각 40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이 과정을 모두 이수한 후 제12기 금융해설사 시험을 거쳐 합격한 수강생은 협회의
금융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4월4일 열린 개강식에서 전국퇴직금융인협회 안기천 회장은
금융권에서의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지식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은
앞으로 무엇 보다 귀중한 시간과 새로운 기쁨을 느끼게 해줄 것으로 믿는다면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수강생들에게 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금융취약 계층을 위해 서로 격려하고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