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퇴직금융인협회-롯데카드, 금융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전국퇴직금융인협회(회장 안기천)는 지난 2026년 2월 20일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 및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금융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금융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금융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지원 사업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퇴직금융인협회는 다년간 축적된 금융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교육 및 상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지원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카드 역시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금융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협회를 통한 전문 강사진 연계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안기천 회장은 “이번 협약은 금융 전문가들의 경험과 민간 금융사의 역량이 결합된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어르신, 청소년,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롯데카드 관계자 또한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협회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금융교육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상담 및 사례 관리 서비스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사회참여 및 자원봉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자립과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협회는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한 금융교육 경험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등 어르신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금융교육 및 상담을
제공할 계획함으로써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