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장과 선생님의 깊은 관심 속에 졸업생까지 수업 참여_동방학교
동방학교는 특수학교로서 학교장을 포함한 선생님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1사 1교 금융교육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 진행에 필요한 시간과 장소 등 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였으며,
2026년 1월 21일 1차 금융교육 이후 학교와 교사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2026년 4월 8일에는 졸업생까지 포함한 재교육을
자발적으로 신청하는 등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성인 진로반 발달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돈 관리, 저축, 보이스피싱 예방, 후견인 제도 등 실생활 중심의 금융교육에 대해
학생과 교사 모두 높은 공감과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담당 교사는 졸업생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는 판단 하에, 학교를 방문한 졸업생들에게 교육 참여를 적극 권유하는 등
교육 효과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다.
최근 몇 달 사이 실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약 5천만 원 규모)가 발생함에 따라 학교는 금융교육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교육 참여 의지 또한 매우 높은 수준을 보였다.
아울러 학생들 뿐만 아니라 다수의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하여 함께 청강 하는 등,
학교 구성원 전체가 금융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노력하였다.
